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로마서 8:26) 약한 자를 긍휼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저희가 심히 약해져 잠을 이루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고민과 고통이 있습니다.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도 있습니다.마음의 병도 있고 심지어 화병도 있습니다.마음에 두고 있는 원수로 인해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이 시간 부족한 종에게 평안한 마음을 주셔서 잠을 잘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탐욕과 고통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불면의 고통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용기 잃고 지친 엘리야에게 떡을 먹이신 주님, 낙담하여 힘없이 낙향하는 두 제자에게 힘을 주시고 ..